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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3초 더 빠르게' 윈도우 작업표시줄 단축키 팁 3종 - CIO Korea

블로그 | '3초 더 빠르게' 윈도우 작업표시줄 단축키 팁 3종 - CIO Korea 블로그 | '3초 더 빠르게' 윈도우 작업표시줄 단축키 팁 3종 How To / 애플리케이션 / 운영체제 PCWorld 윈도우 7 및 윈도우 8.1에서 최고의 기능 중 하나는 작업표시줄에 앱을 고정(pin)시킬 수 있는 것이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1에서 시작 메뉴를 개편하기 이전에는 사용자들에게 앱 고정은 필수 요소에 가까웠다. 작업표시줄이 가장 클릭하기 좋은 위치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몇몇 키보드 단축키를 활용하면 효율성이 배가된다. 숫자 키로 고르기 작업표시줄에 여러 앱을 고정시켜놓은 상태라면,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 마우스 조작 없이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거나 전환할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윈도우 로고 키와 함께 앱이 배열된 위치(좌측으로부터)에 해당하는 숫자키를 누른다. 위 화면에서는 탐색기가 1번이다. 위 화면에서 깃허브의 신형 텍스트 에디터 아톰(Aton)을 열고 싶다면, 윈도우 키와 4를 누르면 된다. 만약 프로그램이 이미 열린 상태라면, 활성 윈도우 상태로 돌입하며, 닫힌 상태라면 실행되는 구조다. 이 단축키는 작업 표시줄에 존재하는 모든 앱에 적용된다. 고정되지 않은 앱에도 유효하다. 단 숫자키 제한으로 인해 10개까지만 적용되며, 10에 해당하는 숫자가 0이다. 시프트 + 오른쪽 클릭 앱을 오른쪽 클릭했을 때 해당 프로그램에 맞춰 나타나는 메뉴는 칭찬하기 충분하다. 그러나 여기에 한 가지 팁이 더 있다. 시프트 키를 누르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보다 넓은 범위의 시스템 메뉴가 나타난다. 만약 프로그램이 열린 상태라면 윈도우를 조절하거나 이동하는 옵션만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앱이 닫힌 상태라면 훨씬 다양한 선택지가 출현한다. 오른쪽 화면을 참조해보자.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윈도우 키와 숫자 키를 애용한다면 10개로 한정된 점이 아쉬울 수 있겠다. 필자도 작업표시줄에 20개 앱을 고정시켜 사용하고 있다. 이때 윈도우 키와 'T'를 같이 눌러보자. 이는 작업표시줄 상의 앱을 빠르게 순환시키는 기능을 수행한다. 키를 누를 때마다 앱이 강조되는데, 마우스 커서를 올려놨을 때와 같은 효과다. 원하는 앱이 강조되면 '엔터'키를 누름으로써 앱을 실행시키거나 활성화할 수 있다. ciokr@idg.co.kr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