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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선진 사례 한 자리에” 한국 IDG, UX 월드 2014 개최 - CIO Korea

“UX 선진 사례 한 자리에” 한국 IDG, UX 월드 2014 개최 - CIO Korea “UX 선진 사례 한 자리에” 한국 IDG, UX 월드 2014 개최 비즈니스|경제 / 애플리케이션 ITWorld KR 웹, 자동차, 모바일, 서비스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비즈니스 경쟁력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UX의 선진 사례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 IDG가 오는 6월 2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하는 제 3회 UX 월드 2014(UX World 2014 Summer)에서는 UX 담당자들이 실질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전략과 사례가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컨퍼런스는 국내 UX담당자들이 만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한 IDEO, 벤츠, 구글, 현대카드, 다음커뮤니케이션, IBM, 팀인터페이스, 알마덴디자인리서치의 UX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조 연사로는 IDEO의 시니어 디자이너와 디지털 제품 디자이너가 ‘인간 중심 디자인’을 주제로 공동 발표를 할 예정이다. 벤츠의 UX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파올로 말라부요 부사장은 자동차 UX의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또한 UX선진 기업으로 지속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구글에서는 UX 리서치 실무자인 앤 시에 시니어 UX 리서처가 참여하여 상품 개발을 위한 구글의 UX 리서치 사례를 공유한다. 국내 기업으로는 현대카드의 남찬우 이사가 현대카드의 UX리뉴얼 과정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발표하며,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김수영 EXE 랩 팀장이 린 UX(Lean UX) 기반의 모바일 앱 제작 사례와 여러 새로운 실험에 대하여 공유할 예정이다. IBM의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매니지먼트 컨설턴트인 로빈 러셀 쿡은 고객 경험을 향상시켜 측정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ROI를 창출해내는 방안 등 실질적인 UX 전략을 제시한다. 팀인터페이스의 이성혜 대표와 알마덴디자인리서치의 조창규 대표는 기업의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서비스 디자인 방법론과 적용 사례에 대하여 공동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34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다. 문의 : http://www.itworld.co.kr/conference/ editor@itworld.co.kr 인쇄